코리안드럼 타고매드 (TAGO MAD)

타악그룹 '타고'의 <타고 MAD>는 Man and Drum의 약자로 미친 듯 강렬한 사운드의 이중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. 이번 무대에서는 8명의 남자들이 연주하는 북소리와 '시간이 갈수록 잃어버린 자신의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' 내용의 시놉시스를 바탕으로 더욱 탄탄한 연기와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.

본 공연은 90분간 진행됩니다.

Part : 자체 기획 및 제작 

Date : 2018. 12. 20 - 22

Place :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 

Cast : 타고 (TAGO)

Producer : 1986프로덕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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